あらすじ

고양이를 만나고 집사에게 일어난 일들 뒤늦게 우연히 고양이들을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되었다. 고양이의 눈동자에 반해 고양이를 입양하고 집사의 삶을 시작했다. 검정색과 하얀색의 고양이 둘, 형제라는 말에 두 마리를 다 데려오는 수밖에 없었다. 그렇게 봉투, 봉달과의 하루가 시작되었다. 그때는 몰랐다. 고양이와 함께 살다가 일어날 일들을 말이다. 고양이들에게 무한 애정을 주다 보니, 고양이 그림을 그리게 되었다. 한 번도 그림을 배워보지 않아서 그저 손이 가는 대로, 우리 집에 온 멋진 고양이 모델을 보면서 틈틈이 그리기 시작했다. 어느 날은 색연필로, 어느 날은 수채화로, 잘 그리든 못 그리든 상관없었다. 고양이들과의 하루를 그리는 일 자체가, 늦은 나이에 발견한 그저 즐겁고 신기한 취미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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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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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6/07/16
  • 現在の作品왼손잡이 고양이에게 허락은 필요 없지[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