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죽으라고 버려졌다.
F급 짐꾼 윤시우는 길드의 함정에 빠져 수십 마리 괴물의 먹이로 던져진다.
죽음 끝에서 그가 붙잡은 것은 천 년간 봉인된 최초의 마검이자, 멸망한 왕국의 마지막 왕녀 카르미아.
[신화급 히든 클래스 ‘멸망의 마검사’가 개방됩니다.]
[마력 포식]
[검식 강탈]
[멸망의 일곱 봉인]
괴물을 죽일수록 강해지고, 적의 힘과 검술마저 빼앗는다.
자신을 죽이려 한 백야 길드.
동생을 병들게 한 열두 사도.
그리고 일곱 마검이 모두 깨어나는 순간 돌아오는 멸망의 왕.
죽으라고 버려진 F급 짐꾼이,
세상이 두려워할 마검사가 되어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