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천애 고아에 이상하게 남자들이 따르는 탓에 따돌림 아닌 따돌림을 당하는 소심한 하녀 셰이디. 어느 날, 악독한 공주의 매질을 피해 달아나다 전쟁 영웅 키르히너 백작과 부딪힌다. 이제 죽나 싶었더니 웬걸. 공주의 약혼자라는 그는 하찮은 그녀를 구해주다 못해 다정하고 자상하게 구는데. 일개 하녀에 불과한 그녀로서는 도저히 주인님의 속을 모르겠다. "왜, 저에게 이리 잘해 주세요?" 셰이디는 차가운 색감의 녹안이 저를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훑어 내리는 걸 느꼈다. 글쎄. "하고 싶어서?" [#하녀여주 #도화살여주 #백작남주 #절륜계략남 #자상남 #가학적 다정남 #계급차이, 근데 그게 뭐?] "하고 싶은 대로 키스하고 만지고, 섹스하고 싶을 때 할 겁니다, 당신이랑. 누가 보건, 장소가 어디건, 설사 셰이디 양이 싫다고 해도 마음껏 당신을 안을 거야. 나랑 계속 자다 보면 익숙해지겠지. 안 그래요?" "주인님!" "네, 셰이디 양." 휴이는 닥치는 대로 널 범할 거라고 말하는 사내라기에는 괴리감이 들 정도로 단정하고 온화하게 그녀를 바라보았다. 상냥하고 어딘가 수상한 주인님과 소심한 하녀의, 신분이 다르지만 그것조차 깨부수는 야한 스캔들.

連載情報

配信言語
Bomtoon
Bomtoon2023/08/15
  • 백작과 하녀
  • 現在の作品백작과 하녀 (외전증보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