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불은 위로만 번진다는 말부터 틀렸다. 1794년 한성, 왕의 곡창 남창이 불탔다. 사람들은 쌀과 장부가 함께 사라졌다고 믿지만, 하급 서리 서이겸은 재 속 발자국과 아래로 흐른 기름, 타지 않은 가마니를 읽는다. 불을 끄는 자는 있어도 왜 탔는지 밝히는 자는 없던 조선. 증거를 태우려는 관청과 왕실 창고를 비운 상단을 상대로, 이름도 없던 화재 감식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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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7/15
  • 現在の作品조선 최초의 화재감식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