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945년, 전쟁은 끝나지 않았다. 무명이 깨어났다.” 무협 · 이능(異能) · 전쟁 · 복수 폐허가 된 전장의 끝, 버려진 연구소에서 그가 걸어나왔다. 총알도 칼날도 그를 꿰뚫지 못한다. 그는 이름 없는 자, 무명(無名). 실험의 희생양으로 버려졌으나, 이제는 세상에 복수를 남길 자. 전설의 천마무공(天魔武功) 이 그의 손에서 펼쳐진다. 오로지 복수를 위해. 무협과 전쟁, 음모와 이능이 뒤엉킨 시대. 그의 발자취가 곧 새로운 전설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