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 차원이동빙의물 ]
어릴 적 교통사고로 두 다리를 못 쓰게 된 김강재. 혼자 살아남았다는 죄책감과 남들과는 조금 다르다는 이유로 사회에 녹아들지 못해 겉돌기만 하다 답답함에 글을 쓰게 된다. 운 좋게 베스트 셀러 작가로 거듭나게 되고 무섭게 떠오르는 신예로 여기저기 매체에서 앞다퉈 다루는 소설가가 됐는데, 어느 날 불이 났다.
죽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다시 눈을 떴을 땐 숲속이었고 걸을 수 있는 두 다리가 생겼다. 정확하게는 아테르 리오네의 몸으로 눈을 떴다.
*Trigger warning* 본문 초반에 학교폭력과 비장애인의 장애인 비하 발언이 나옵니다.
칼리고 티그리스(공) X 아테르 리오네(수)
일공일수 강공 강수 사건위주
공 등장이 늦으며 제 손 또한 느립니다
표지 원본 픽사베이, 후 수정 작가
*계약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