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양궁 유망주 였던 한도진은 올림픽 금메달을 앞두고 시신경손상이 오게 됐다. 대한민국의 비운의 양궁 천재 한도진은 그렇게 허무하게 활을 내려놓아야 했다. 선수가 아닌, 남의 활을 깍고 고쳐주는 장비 제작자로 살아온지 7년. 평범한 어느날, 기이한 일을 겪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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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6/15
  • 現在の作品회귀한 천재 궁사는 빗나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