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강도를 막다가 빙의했는데, 그만 지휘관의 얼굴을 후려쳤다. 그런데 하필 그 지휘관이 제갈량의 예쁨을 받는 실세 마속이었다. X됐다 싶었는데, 지금이 북벌 중이라네? 여기가 가정이라네? 근데 나는 글자를 하나도 못 읽네? 진짜 X됐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unpia
Munpia2026/06/14
  • 現在の作品삼국지 말단장군이 살아가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