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일본 자본에 회사도, 공장도, 사람도 빼앗긴 강태오. 죽은 줄 알았더니 임진왜란 36년 전 조선, 그것도 왕실에서도 골칫덩이로 찍힌 망나니 부마 한경록의 몸이었다. 그래, 잘됐다. 이번 생은 착하게 안 산다. 빼앗기기 전에 먼저 빼앗고, 당하기 전에 밥상부터 엎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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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6/16
  • 現在の作品임진왜란 36년 전, 조선 제일 망나니 부마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