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남녀라는 성 이외에 '제2의 성', 타인을 지배하려는 '돔'과 지배받으려는 '서브'가 있다. 삼촌의 작은 진료소에서 일하고 있는 간호사 나나쿠라 호시노는 돔도 서브도 아닌 노멀이다. 하지만 어떤 상대든 복종시킬 수 있는 S급 돔인 요다카를 만나자, 무자각이었던 그녀의 서브 성이 깨어나 버렸는데―?! "…왠지 괴롭히고 싶어진다니까, 호시노 씨는." 요다카의 목소리로 칭찬을 받자, 온몸이 움찔거리기 시작하고 그의 명령에 따라 아래를 문지르니까 가버릴 것만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