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작가의 첫번째 장편소설 「퍼스트일루전」 이후 400년이 지난 세계의 이야기" 시마 왕국의 대마법사 주영우는 스승들의 배신과 금술의 사슬 끝에서 허무하게 죽음을 맞는다. 그리고 300년 후, 그는 귀족들에게 짓밟히던 소년 진선예의 몸에서 다시 눈을 뜬다. 마법은 봉인되었지만, 대신 금기된 힘 ‘주술’이 깨어난다. 그리고 마주한 소녀. 전생의 연인과 똑같은 얼굴의 천씨 가문 어린 가주, 천수아. 이번 생에서는 반드시 지키겠다고 결심하지만, 세상은 이미 썩어 있었다. 왕실과 귀족의 폭정, 그리고 그 뒤에 숨은 정체불명의 어둠. 주영우이자 진선예의 두 번째 삶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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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26/06/11
  • 現在の作品세컨드 코드-300년 후 깨어난 마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