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베타처럼 살자. 스물넷 인생, 윤성훈의 모토는 순조롭게 지켜지고 있었다. 대뜸 나타난 남자가 하는 소리를 들을 때도 그랬다. “첫사랑! 형이 내 첫사랑이에요!” 이건 뭔 말이래. 그쪽이랑 나는 만난 적이 없는데. “내가 몇 번을 그렸는데, 형을 못 알아보겠어요.” 아니 그러니까 난 그쪽을 모른다고! 그럼에도 무섭거나 이상하게 느껴지지 않는 이유는, 아마도, 얼굴 때문에…? “저는 서울 올라온 지 얼마 안 돼서 모르는 게 많거든요. 형이 가르쳐 주셨으면 좋겠어요.” 살랑살랑한 말투도 조금은…? 아무렴, 그래도 모토는 굳건했다. 예기치 못한 히트가 오기 전까지는. “형, 베타가 아니라.” “오메가였어.” “사고 같은 거라고 생각해. 네 말대로 너나 나나 제정신 아니었으니까.” 그래도 지금까지 그래왔듯 베타처럼 살 계획은 변함이 없었다. “할 말, 그게 다냐고요.” 근데, 이 남자의 생각은 조금 다른 것 같다. #오메가버스 #첫사랑 #알파공 #미인공 #연하공 #오메가수 #미남수 #임신수 #도망수 #1990년대 공 : 전준(20). 8년 만에 우연히 첫사랑과 재회한다. 충격적이게도 첫사랑에게 잊혔지만(혹은 그러는 척하는 것일지도 모르지만) 상관없다. 잊혔다면 다시 새기면 된다. 매일 그의 얼굴을 그리고 또 그렸던 것처럼. 그 과정에서 첫사랑 자체를 부인해야 하는 일이 생기더라도 그 또한 상관없다. 끝사랑이 되면 되는 거니까. 알파 / 미인공 / 동정공 / 미대생공 / 순애공 / 집착공으로진화하공 / 코르셋좍좍조이공 수 : 윤성훈(24). 보수적인 사회에서 살아남으려면 오메가인 걸 숨겨야 한다. 지금까지 잘해 왔고, 앞으로도 잘할 것이다. 예기치 못한 변수가 생긴다고 해도. 그런데, 아이를 가진 남자 오메가가 되었다면 어떻게 처신해야 하나. 오메가 / 미남수 / 공이었수 / 얼빠수 / 임신수 / 도망수 / 뒤동정수 작품 문의 [email protected] 표지 출처 지지님 타이포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Joara
Joara2026/05/22
  • 現在の作品소수의 소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