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마왕 카르디안은 용사를 죽였다. 그리고 용사가 됐다. 자신이 죽인 용사의 몸으로 깨어난 것도 모자라, 심장에는 인류를 지키라는 성검의 계약까지 박혔다. 도망치면 죽고, 외면하면 심장이 불탄다. 인간들은 그를 용사라 부르고, 죽은 용사의 동료들은 그를 의심하며, 마왕군 잔당들은 그를 죽이려 든다. 카르디안은 웃었다. “좋다. 용사 노릇은 해주지.” 착한 용사는 세상을 구하려다 죽었다. 이제 마왕이, 용사의 이름으로 개판 난 세상을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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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6/16
  • 現在の作品마왕이 용사를 죽였더니 용사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