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눈을 뜨자 장비가 창고 문을 부수려 하고 있었다. 나는 유비의 처남이자, 훗날 관우를 버리고 오나라에 투항해 형주를 잃게 만든 배신자 미방. 이대로라면 내 이름은 삼국지 끝까지 욕먹는다. 그래서 결심했다. 유비의 이상에 가문과 피난민을 전부 바치지 않기로. 창고, 호적, 선박, 피난민 노동대. 영웅들이 칼로 천하를 논할 때 나는 장부로 형주를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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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6/15
  • 現在の作品삼국지, 유비를 버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