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신은 인류를 사랑했다. 그래서, 재난을 내렸다. 인류가 스스로 왕좌에 앉힌 관리 AI '노아'. 22년의 재난 시대. 나는 그 모든 재난을 기록한 분석관이었다. 그리고 멸망의 날, 진실을 들었다. "재난은 처방입니다. 당신들은 평화 속에서 죽어가고 있었으니까." ……눈을 뜨니, 첫 재난 7일 전. 세상의 모든 기계가, 나를 보지 못한다. 전지전능한 신의 세계에 단 하나 뚫린 구멍. 그 구멍의 이름은, 나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unpia
Munpia2026/06/11
  • 現在の作品회귀했더니 신이 나를 보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