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위(魏)도, 촉(蜀)도, 오(吳)도 없다. 천하는 아직 시작조차 하지 않았다. 낙양은 불탔고, 천자는 장안에 갇혔다. 군웅들이 야심을 드러내며 칼을 갈지만, 그들이 원하는 세상은 오지 않을 것이다. 지금까지 알고 있던 삼국의 역사를 통째로 지워버릴 가장 냉정하고 치열한 권모술수가 장안성에서 시작된다. 영웅들의 전쟁 서사시가 아닌 명분을 쥐고, 민심을 움직이며, 정치력으로 천하를 얻는다. 우리가 알던 삼국의 역사를 뒤바꿀, 전혀 새로운 대체 역사 서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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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6/09
  • 現在の作品삼국은 아직 시작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