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미국은 사라져도, 미군은 사라지지 않는다. 미국 본토 기능 일부가 마비되는 최악의 상황. 그 순간에도 미군은 멈출 수 없다. 한국계 미 해군 군수장교 윤태준은 포항 영일만에 미군의 두 번째 심장이 될 거대한 군수 허브를 설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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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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