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억울하게 불명예 제대를 당한 후 취업길이 막막해진 주인공 최강 부패 정치인의 부당한 압력으로 모든 곳에 취업이 막히자 하는 수 없이 국내 최대 반도체 생산 기업인 대성 전자에 일용직 노동자로 일하게 된다. 그 곳에서 일 한지 어느새 일 년 어엿한 노동자가 된 최강은 갑자기 순시를 나온 대기업 회장의 방문을 피해 농땡이를 피우다 테러에 휘말린 회장을 구하기 위해 폭발에 휘말린다. “으으…여기가 어디지?” “그건 내가 묻고 싶은 말이네만…도대체 어떻게 우리가 여기에 있는 거지?” 폭발에 휘말린 후 순간이동 능력을 각성하게 된 최강과 그것을 알게 된 대기업 회장 박시후 그 능력을 알게 된 박시후는 이를 이용하고자 하고 정치인들과 재벌들에 질려버린 최강은 거절한다. “연봉 10억” “네? 어디로 모실깝쇼?” 공간을 넘나드는 최강과 박시후 듀오에게 드려지는 검은 그림자. 과연 그들은 세계를 주무르는 흑막들을 물리치고 무사 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