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배경/분야 : 네임버스 *작품 키워드 : #네임버스 #배틀연애 #하극상 #계약 #신분차이 #서브공있음 #왕족/귀족 #조직/암흑가 #사내연애 #미남공 #강공 #냉혈공 #까칠공 #집착공 #광공 #복흑/계략공 #재벌공 #절륜공 #미인수 #강수 # 까칠수 #츤데레수 #상처수 #도망수 #능력수 #입더럽수 *공 : 피엔느 르 라비스트 - 버림받은 속국의 새로운 통치자. 사령관 피엔느. 평민 출신에서 ‘총통 예비 후보자’ 직위까지 오른 전무후무한 야심가다. 그가 발령된 이후, 무법 지대에 법이 생겼다. 피엔느는 말로 안 된다면 무력까지 서슴지 않는 편이다. 그리고, 총통이 되기 위한 무기로 ‘쌍령’을 골랐다. *수 : 쌍령 - 속국의 네임 흥신소 사장. 저주받은 능력의 소유자. 한번 본 것은 절대 잊지 않는 기억력을 갖고 있다. 이득이 된다면 외워 놓았던 네임 정보를 얼마든지 거래한다. 입 더럽고, 성격 까칠한 못 배운 놈. 강한 자에게 강하고 약한 자에게 약한 놈. 더럽고 추악한 것들만 남은 무법 지대, 속국. 쌍령은 그곳에서 ‘네임 흥신소’를 운영한다. 그의 옆에는 대충 휘갈겨 쓴 팻말이 있다. [불륜 뒷조사 안 함 청부살인 좆 까 증거 수집 안 한다고] [남의 네임 짝이 궁금하신 분/남의 약점이 궁금하신 분 환영] 쌍령은 쫓기는 신세다. 온 세상이 쌍령을 잡으려 혈안이 돼 있다. 고귀한 본국에서, 가장 고귀한 자들의 네임 정보를 훔친 죄였다. 그리고 붙잡혔다. 속국의 새로운 통치자, 피엔느에게. “꽤 고생했지. 네놈을 찾기까지.” 피엔느가 이쪽으로 서서히 걸어오고 있었다. “소재지 불명, 소속 불명, 외관 불명, 혈육 불명.” “…….” “가진 정보라고는 비정상적인 기억력과 못 배운 무례한 놈이라는 게 전부였거든.” 쌍령의 발치로 은색 수갑 하나가 내던져졌다. 피엔느가 눈짓으로 수갑을 가리켰다. 이대로 끌려가 죽는 건가 싶었던 쌍령은, 설상가상으로 피엔느와 말도 안 되는 계약을 맺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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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25/10/15
  • 現在の作品[BL] 스틸 유어 네임 오브젝트(Steal Your Name Object)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