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백골마교의 교주 금적생. 만마(萬魔)를 발밑에 두고. 백골신공을 십이성 대성. 온몸을 백골신갑으로 둘렀다. 나에게 대항하는 자는 훗날 무조건 빼앗긴다. 피와 살과, 뼈. 그게 바로 나다. 일만 백골검귀들이 내 앞에 부복하고 있다. 그 앞에서 내가 이렇게 떠든다. “너희 백골검귀, 모두에게 명한다. 불로불사의 약을 구해오너라.” “예?” “뭐가 예야? 과거 진시황이 불로불사의 명약을 찾아 구주팔황을 다 뒤졌다고 알고 있다. 난 지금 그게 필요해!” “그것은 맞는 말씀이오나. 결국 찾지 못한 것으로...” “닥치고 찾아.” “존명.”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unpia
Munpia2026/05/29
  • 現在の作品화산교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