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할아버지, 제가 흥청망청 써줘야 맘 편하실 텐데요?" ​달랑 3천만 원 쥐고 쫓겨난 재벌가 망나니, 한원빈. 하필 개업한 분식집이 귀신들의 소굴이었다! ​요리 모름. 경영 모름. 믿을 건 잘생긴 얼굴뿐. ​"가문에서 쫓겨난 마당에, 귀신 따위에게 밀려날 수는 없지." ​쫄딱 망할 위기의 저주받은 분식집, 망나니의 퇴마 떡볶이 경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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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5/30
  • 現在の作品오빠분식, 떡볶이로 퇴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