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2009년, 천사가 태어났다. 주홍글씨를 가슴에 품고서. 사람들은 구원이라 불렀고, 끝내 신으로 떠받들었다. 아무도 그 천사가 세상을 태우는 괴물이 됐다는 걸 몰랐다. 오직 한 사람, 강수만이 균열을 봤다. "주홍글씨를 읽은 자, 나를 따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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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6/06
  • 現在の作品2009년생 타락천사의 심장에 첫 번째 균열이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