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골동품과 오래된 전자기기를 좋아하는 26세 게임회사 3D 디자이너 강이안. 그는 수상한 중고거래 앱에서 ‘고장난 알람시계’를 얻고, 평소처럼 다음 날 아침 알람을 맞춘 뒤 잠에 든다. 하지만 눈을 뜬 곳은 자신의 방이 아니었다. 침대와 스마트폰만 남은 낯선 숲. 그리고 눈앞에 펼쳐진 것은 1000년 후, 3026년의 미래 도시였다. 신분도, 언어도, 돈도, 집도 없는 이안은 미래의 골동품 가게 주인 리오라와 만나게 된다. 과거의 물건을 사랑하던 남자는, 이제 미래에서 가장 낡은 인간이 되었다. 고장난 것은 시계였을까. 아니면 시간 그 자체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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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6/05
  • 現在の作品고장난 알람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