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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계륵(닭갈비): 남 주긴 아깝고 내가 먹긴 아쉽다.] 개국 공신 가문, 조비가 아닌 조식, 그리고 함부로 속마음 읽기까지 조조 밑에서 나대다 죽은 양수가 되었다. 퇴직은 죽음 뿐, 하지만 살아남으면 모든 것을 취한다. 양수의 목숨 건 난세 생활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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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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