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잠든 여동생을 깨울 전설의 새벽의 물을 찾아 떠난 평민 소년 에른스트가, 세계의 끝 차원문을 넘어 동양 무림(강호)에 떨어지면서 시작되는 퓨전 판타지 무협 대하소설. 남의 슬픔을 대신 느끼는 축복 '공명'. 고향에선 쓸모없다 손가락질 받았다. 그런 그가 차원 너머 무림에 떨어졌을 때 — 공명은 적의 살기를 읽고, 검의 빈틈을 보는 '심안'이 되었다. 맨손으로 검기를 막고, 보지 않고 검을 피하는 시골 표사. 강호가 그를 주목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그가 이 먼 곳까지 온 이유는 단 하나 — 잠든 동생을 깨우고, 두고 온 사람들에게 돌아가기 위해서다. 가장 약했던 축복이, 두 세계를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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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6/08
  • 現在の作品쓸모없던 축복이 무림에선 절정 무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