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잘 나가던 구독자 80만 시사 유튜버. 2026년 6월, 개표 방송 도중 쓰러졌다. 눈을 뜨니 1945년. 해방된 조선의 신문기자였다. 미국과 소련이 깔아 놓은 단 한 번의 판. 조선 최초의 대통령을, 그것도 남과 북을 아우르는 통일 정부의 첫 대통령을 선거로 뽑는다. 김구, 이승만, 여운형, 박헌영. 그리고 김일성까지. 모두가 그 자리를 노리고, 모두가 서로를 지우려 한다. 십 년을 시사와 선거판에서 굴렀고, 표를 만드는 법을 안다. 무엇보다 나는, 이 역사가 어떻게 끝나는지 알고 있다. "해방 조선의 대선판! 내가 설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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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6/06
  • 現在の作品1945 대선 설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