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위화도 회군은 일어나지 않았다. 압록강을 건넌 고려 5만 대군. 지옥 같은 요동 전장에서 살아남은 무명 보병 하나. 그런데 그의 앞에 나타났다. 혼자서 명군 백 명을 쓸어버리는 여포. 단 한 번의 창으로 적장의 목을 가져오는 조운. 불길 속에서도 웃으며 싸우는 장비. 천하의 흐름을 손바닥 위에서 읽는 방통과 제갈량. 무명 보병 연무혁은 이 괴물들의 유일한 주군이 되었다. 영락제의 8만 대군. 이방원의 칼날. 그 사이에서, 요동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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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5/26
  • 現在の作品위화도 회군은 없다-뒤틀린 삼국지 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