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대한민국 최고의 톱배우 윤세아.
배신당한 채 시상식장에서 죽음을 맞이한 그녀는
눈을 뜨자마자 로판 속 악녀 공녀,
‘세레나 에르하르트’가 되어 있었다.
황태자에게 공개 파혼당하고,
자살 소동 끝에 조롱거리로 전락한 북부의 미친 공녀.
하지만—
“제 자리를 대신하게 되신 걸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이번 세레나는 예전의 세레나가 아니다.
연기는 그녀의 특기였고,
사람의 가면을 벗기는 건 더 잘했다.
그리고 그런 그녀를 흥미롭게 바라보는 한 남자.
폐위 황자
카이로스 루벨리안.
“재밌네.”
황실 최고의 미치광이와
가장 아름다운 악녀가 손을 잡는 순간—
제국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 표지 이미지 : AI 생성 이미지(ChatGPT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