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조선시대, 한씨 가문의 막내 한도진이 눈을 떴다. 낯선 천장. 낯선 손. 그리고 머릿속을 가득 채운 건 논문 초안과 실험 데이터였다. 아니, 잠깐. 나 분명 연구실에서 쓰러졌는데. 화학공학 석박사통합과정 5년 차 서준은 그렇게, 가산을 탕진한 조선 양반가 막내의 몸에 깃들었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unpia
Munpia2026/06/10
  • 現在の作品도련님의 화학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