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 작품은 文簡子 작가의 소설 竹書謠(2018)를 한국어로 옮긴 것입니다. (옮긴이 : 단하) 살아 있는 한, 우리는 꼭 다시 만날 거야! 「양(陽)에 눈동자가 두 개인즉 나라를 흥하게 하고, 음(陰)에 푸른 눈인즉 진(晉)을 망하게 하리라. 둘은 모두 기이한 존재이니 천 일 안에 먹으면 영원한 수명을 누리리라.」 진(晉)나라를 망하게 한다는 ‘죽서요’의 예언을 타고난 아이, 아습. 그 예언으로 인해 아습은 태어나기도 전부터 비고에 갇혀 불로장생의 영약이 될 뻔한다. 다행히 그녀의 어머니가 목숨을 걸고 비고를 탈출하지만, 두 모녀는 추위와 굶주림을 견디며 거리를 떠돌게 되고, 결국 어머니는 세상을 떠난다. 절망한 아습이 어머니의 시신과 함께 자신도 태우려던 그때, 진(秦)나라의 장군 오봉은 불길 속에서 그녀를 구하고 그날 이후 아습은 10년간 오봉의 보살핌 아래서 총명하고 뛰어난 미모의 여인으로 자라난다. 그러던 어느 날, 아습은 우연히 태자 암살 계획을 엿듣게 되고 암살의 배후인 ‘괴수 가면을 쓴 남자’와 마주치게 되는데……. 연이은 전쟁과 권력다툼으로 어지러운 난세 속에서 아습은 그녀의 처참한 운명을 구하고 사랑을 지켜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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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Cube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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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6/04/10
  • 죽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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