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천사가 강림했다. 그런데 이 새끼들, 천사의 가죽을 쓴 외계 괴물들이란다. 신력을 잃고 슬럼가에서 소주나 빨던 전직 대천사장 미카엘. 참다못해 소주병을 깨부수고 가짜 천사들의 뚝배기를 깨기 시작한다. "천사 같은 소리 하고 자빠졌네. 진짜 투신이 뭔지 보여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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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6/03
  • 現在の作品슬럼가 대천사장은 소주병을 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