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신내림을 거부하는 택배기사 출신 백수 김일중 인생이 망했다고 생각한 순간, 그는 저승의 배송기사로 강제 등록된다. 배송해야 하는 것은 죽은 자들이 생전에 남긴 마지막 물건. 수령자는 산 사람일 수도, 죽은 사람일 수도, 때로는 자기 죄를 끝까지 거부하는 악귀일 수도 있다. 도망치고 싶지만, 배송은 시작됐고 임의반송은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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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7/02
  • 現在の作品저승 배송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