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용사를 죽였더니, 세계가 리셋됐다. 마왕군은 늘 기다렸다. 용사가 성장하길. 성검을 뽑길. 동료를 모으길. 그리고 마왕성까지 오길. 그래서 늘 패배했다. 나는 그런 세계에서 마왕군 하급 참모, 카이로스 아르카일로 눈을 떴다. 패전 장군의 목이 떨어진 자리. 마왕군이 또다시 용사의 첫 시련을 논하던 순간. 나는 마왕에게 말했다. “마왕님, 이번엔 기다리지 마세요.” 용사를 키워주는 마왕군은 끝났다. 이번 회차엔, 우리가 먼저 움직인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unpia
Munpia2026/06/30
  • 現在の作品마왕님, 이번엔 기다리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