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림은 눈앞의 현실을 묘사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 펼쳐지는 세상을 표현하는 것이다”
내면의 감정, 인간 존재의 본질, 세계의 구조
보이는 것 너머의 진실을 담아내는 예술의 탄생
오직 다섯 개의 작품이면 된다. 현대미술사 이해를 위한 최소한의 지식 시리즈, ‘아트 에센스’ 시리즈의 네 번째 책이 출간되었다. 학계와 현장의 접점에서 활약 중인 현대미술포럼 집필진의 서양미술사 강의를 책으로 만나는 아트 에센스 시리즈는 오직 다섯 개의 대표 그림으로 각 미술사조의 핵심만 파악해 ‘아는 만큼 보이는’ 감상의 기쁨, 명작을 알아보는 감식안, 자신만의 자유로운 예술적 취향을 발견하게 해준다. 매혹적이지만 난해한 현대미술을 이해하기 위한 완벽한 길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