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풀악셀5톤트럭공x급발진착각철벽수]
#노간지공 #로코 #계약연애 #착각물 #초딩어른?공 #헌신공 #미남공 #까칠수 #미인수 #철벽수
‘오늘 3번째 본 사람과 결혼하게 될 거다.’
점괘대로 운명처럼 마주친 미인에게 한눈에 반한 이든.
“예식장 알아봐.”
“예?”
“정략결혼이든 계약연애든 해야겠어.”
문제는 그 미인이, 자신의 뒤를 캐는 기자라는 것.
세이지는 그의 구애를 감시와 회유로 착각하고, 이든은 어떻게든 영화 같은 타이밍을 만들어 보려 한다.
그러나 두 사람 사이에 말도 안 되는 루머가 터지는데.
[특종] ‘이든 애쉬포드’ 아시안 소년 무차별 폭행… 혐오 범죄 의혹에도 묵묵부답
폭행범으로 몰린 이든과 폭행 피해자가 되어버린 세이지.
오해를 풀기 위해 필요한 건 단 하나.
“나랑 사귄다고 말해줘요. 1년만.”
[철없는 #노간지공이 #헌신어른공이 되기까지!]
#할리킹 #계약연애 #로코 #착각물 #사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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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든 스털링 애쉬포드 (28)
죽여주는 외모에 죽어버린 전두엽을 가진 ‘멍청한 금발남.’
#직진공 #노간지공 #미남공 #헌신공 #초딩어른공 #다정공
세이지 정 (24)
비리 재벌 이든을 조지기 위해 혈안인 ‘찌라시 잡지 기자.’
그가 자신을 감시하기 위해 접근한다고 착각 중.
#미인수 #철벽수 #까칠수 #할말못하면죽는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