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돈이라면 장례식장에서도 멱살을 잡는 놈. 강태식. 빚 받아내기, 협박, 사람 찾기, 뒤처리. 돈만 되면 뭐든 하는 독고다이 해결사. 인성은 바닥. 양심은 헐값. 고맙다는 말보다 계좌 입금을 좋아하는 인간. 그런데 어느 날, 사람을 도왔더니 돈이 들어왔다. 착한 짓에도 값이 붙는 세상. 강태식은 깨달았다. “착한 짓도 돈이 되네?” 그날부터 세상에서 가장 계산적인 선행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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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6/30
  • 現在の作品사채꾼이 착한 짓 해서 재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