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말이 세서 떨어졌다. 그런데 2년 뒤, 그 말이 전부 맞았다. 대표팀 감독 최종 후보였던 전술가 이도현. 그는 한국 축구가 왜 앞으로 가지 못하는지 알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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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6/29
  • 現在の作品감독 하나 바꿨을 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