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방신이 천하를 권능으로 다스리고 인간이 두려움으로 찬가를 올리던 시절. “내가 원하는 바는 오직 하나. 북녘 현무 그 개잡놈을 잡아 죽이는 거야.” 지하에서 탈출한 영파는 현무에게 복수할 생각뿐이다. 그의 앞에 나타난 신비로운 미남자, 비류. 권태와 경멸에 젖은 그의 눈빛은 영파를 들끓게 한다. “저런 자가 다리를 벌리고 앙앙거린다면 두 배로 재미있을진대….” 음란한 호색한, 탐욕스러운 악당— 영파는 비류를 취하고 복수에 이용해 먹을 작정이다. 도발하고, 희롱하고, 집적거리는 영파. 그리고 그런 인간을 질색하면서도 맴도는 비류. “경고하마. 선을 넘지 말아라. 감당하기 어려울 것이다.” 세상에 금기를 어기는 것만큼 즐거운 일이 어디에 있단 말인가. 한낱 인간이 일으킨 무도한 바람에 신들이 분노하고 금수강산이 요동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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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26/01/05
  • 現在の作品신화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