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語
メニューを開く
インタビュー
おすすめ
ランキング
作品検索
ログイン
日本語
あらすじ
눈떠 보니, 죽음과 망자의 신이 대뜸 신탁을 내렸다. 맨몸으로 영혼을 인도하라니, 이건 너무하잖아. “이세계 전생이면, 바위를 쪼개는 괴력이나 마법! 아니면 상태창이라도 주셔야 하는 거 아닌가요?” [그대의 청을 허하노라, 나의 사도여.] 이걸 진짜 주네? 신력, 마력, 무투술. 주는 건 다 받아먹고 시키는 건 (가급적) 안 하고 싶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한국어
1
한국어
プラットフォーム 1件
現在の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
2026/06/30
現在の作品
무신론자인데 신의 사도가 되었습니다 [무료연재]
2026/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