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나니 게임속 엑스트라에 빙의되었다.
#미인수 #개지랄수 #강수 #능력수 #먼치킨수 #입걸레물었수 #군인이었수 #다공일수 #미인공 #연상공 #연하공 #동갑공 #판타지 #게임 빙의 #아카데미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게임 중독자 윤재희.
6개월 가량을 투자해 미친 난이도의 게임 [용사여 빛이 되어라]의 마지막 히든 엔딩을 깨고 나서 잠에 들었는데,
눈을 떠보니 엑스트라 6375번에 빙의 되어 있었다.
게임도 없는 판타지 세상에서 살아갈 수 없다.
어떻게 해서든 게임이 존재하는 원래 세상으로 돌아가고자 다짐한다. 과연 게임 속 세상에서 탈출할 수 있을 것인가.
[욕설多주의][잔인한 묘사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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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부_프롤로그
1부_아카데미 :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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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 나감1010
자유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