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판타지물 #서양풍 #빙의물 #오해/착각 #감금 #왕족/귀족 #미인수 #다정수 #허당수 #도망수 #미남공 #냉혈공 #강공 #집착공 #후회공 #절륜공 #역하렘 #다정공 #짝사랑공 #미인공 #상처공 낮밤 열심히 아르바이트하며 힘들지만 차근차근 돈을 모으는 세하의 유일한 낙은 짬 날 때마다 휴대폰으로 읽는 웹소설이었다. 하루 100원으로 누릴 수 있는 최고의 가성비 행복이라고 할까? 그런데 그날은 운이 없는 날이었다. 신발 끈이 풀렸고, 저녁밥으로 먹을 폐기가 나오지 않았다. 그리고 가장 최악은 2년 넘게 휴재 한 번 없이 연재하던 인생작이 무기한 휴재 공지를 올렸다는 거였다. 하지만 진짜 최악은 휴재 공지가 아니었단 사실이었다. 휴재 충격에 실수로 맨홀에 빠져 인생 하직할 줄이야! 그리고 눈을 떴을 땐, 그 인생작의 황제 ‘이안’으로 빙의한 상태였다. 황제면 좋은 게 아니냐고? 내 인생작의 제목은 <성공한 반역은 혁명이다.>이다. 즉, 망했다. 새 삶을 줘도 뭔…. 제 최애인 주인공, 혁명군 수장인 데릭에게 죽을 운명이라니!! 어…? 그런데 안 죽였다. 물론 첨탑에 감금 당하긴 했지만…. 원래 살던 반지하 원룸보다 좋은데? 온수도 잘 나오고, 밥도 공짜다. 그리고 처음에는 까칠하고, 냉랭하기만 하던 주인공도 서서히 그에게 마음을 여는 것 같았다. “살려주지. 대신 내 곁에 남아.” 네? 이런 마음을 열어달란 건 아니었는데요? - - - - - 수 : 이안 제르가시아 폰 매그놀리아 (유세하) / 20살 / 177cm 제국의 황제였으나 혁명군에 의해 끌어내려진 ‘폐제’. (평범하고 가난한 대한민국 소시민1) 금발 금안의 유약한 인상을 가진 미인. 공 : 데릭 브라이튼 / 28살 / 188cm 소설 속 주인공. 혁명군 수장이자 평민 출신 소드 마스터. 햇볕에 그을린 피부, 흑발 흑안의 냉랭한 인상의 미남. - - - - - *자유 연재 *19세 이용가 내용은 > 노블레스 < 로 별도 연재 예정. *주의, 일부 강압적, 폭력적 묘사가 있을 수 있을 수 있으므로 감상에 유의 부탁드립니다. *표지 : 미리캔버스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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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6/06/15
  • 現在の作品황제에 빙의했는데, 감금이라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