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머니는 영웅이었다. 아버지도 영웅이었다. 그리고 나는 그런 두 사람을 동경하며 자랐다. 언젠가 나도 누군가를 지키는 영웅이 되고 싶었다. 그러던 어느 날, 다락방에서 발견한 오래된 상자 하나가 모든 것을 바꾸었다. 금빛과 검은빛이 동시에 흘러나오는 상자. 그 안에는 1000년 동안 숨겨져 있던 기록과 잊혀진 영웅들의 진실이 잠들어 있었다. 가족과 동료, 그리고 정령들과 함께 성장하며 자신의 운명과 마주하게 되는 한 소년의 이야기. 《신에게 한발자국 : 영웅을 꿈꾸던 소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