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공을 올려 출셋길에 오르고 싶었을 뿐이다. 꿈이 있다면, 천하제일검객! 그러나…… “소교주? 내가 죽인 게 마교 소교주라고?” 휴가길에 꼬인 인연은 창건을 마교의 길로 이끌고……! 그 인연이 검존의 탄생을 알리니, 영웅의 길을 걷는 마신이자 검존의 행보를 보라! #기존 <마신검존>을 일부 수정 가필한 개정본입니다.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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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0/01/14
  • 現在の作品마신검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