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느 날 눈을 떠보니 642년의 연개소문이 되었다. 정변을 일으켜 왕을 죽이고 당나라의 어그로를 잔뜩 끌어 결국 나라를 멸망의 길로 이끄는 그 대막리지. '싸워서 이길 수는 있다. 하지만 계속 싸우면 결국 말라 죽는다.' 그래서 나는 노선을 바꿨다. "해동의 작은 신하 연개소문이 감히 천자의 빛을 우러릅니다." 당나라 황제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충성스러운 변방의 신하. 신라에게는 외교 노선을 박살 내는 악몽. 백제에게는 이해할 수 없는 배신자. 고개를 숙이면 목을 베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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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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