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공직자의 일상은 보고서 작성의 연속이다. 업무는 말과 글, 행동으로 시작하지만 결국 문서로 정리되고 문서로 남는다. 게다가 말로 하는 보고도 필요하다. 그러나 기관의 판단과 결정, 책임과 실행을 끝내 떠받치는 것은 기록으로 남는 보고서다. 잘 정리한 보고서는 기관이 나아갈 방향을 세우고 정책의 선택을 돕고 행정을 실행력을 높인다. 오래전부터 공직자들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보고서 작성 지침서를 쓰고 싶었다. 공직사회에는 여러 유형의 보고서가 있고 현장에는 축적된 경험도 많다. 그에 비해 실무자가 바로 꺼내 쓸 수 있는 체계적인 안내서는 충분하지 않았다. 특히 후배 공직자들에게는 현장에서 부딪히며 익히는 시행착오를 조금이나마 줄여 줄 한 권의 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이 책이 보고서를 작성하는 공직자와 정책 담당자들에게 정기보를 더 깊이 이해하고 더 탄탄하게 쓰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승진을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실전 지침이 되고, 기획부서에서 일하는 사람에게는 업무의 기준이 되며, 보고서를 가르치고 검토하는 사람에게는 함께 나눌 수 있는 공통의 언어가 되기를 바란다.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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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6/06/24
  • 現在の作品정책기획 보고서의 기준[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