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괴담 #현대 #미스터리/오컬트
#미남공 #능글공 #능력공 #굴림수 #감염수 #구원
‘나는 그저 그 물건을 주웠을 뿐이다.’
평범한 샐러리맨에서 한순간에 괴이를 잡는 부대에 강제 입대하게 된 권강희.
어제까지는 세상에 존재하는지도 몰랐던 괴이가 이곳저곳에서 튀어나와서 사람을 죽이는 가운데, 강희는 자신에게 주어진 사명에 버거워한다.
공포와 혼돈 가운데, 강희가 기댈 수 있는 건 자신을 이 특무부대에 처넣은 남자 부약연뿐인데…….
평생을 괴이와 싸워온 남자와
평생 괴이의 존재를 몰랐던 남자는
서로 같은 방향을 볼 수 있을까.
부약연 X 권강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