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주인공 사토 유메는 같은 반인 사카이 슌이치를 짝사랑하고 있다. 슌이치와는 한 번도 대화를 나눈 적도 없고 좀처럼 말을 걸 용기도 나지 않는다.
그러는 중, 슌이치는 유메가 아르바이트를 하는 편의점에 자주 찾아온다. 그리고 언제나 핫도그를 딱 하나만 사서 돌아간다.
유메는 매번 버려 달라는 그 계산 영수증을 몰래 모았고, 마침내 100장째에 접어들었을 때 두 사람의 관계는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저마다의 마음을 품은 청춘들의 아련하고 애틋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 청춘 러브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