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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 살인을 저지르고도 반성문 몇 장으로 감형받는 세상. 피해자는 죽었는데, 가해자는 살아서 속죄하겠다며 법정을 나간다. 그래서 AI 판사가 탄생했다. 사과도 반성도 필요 없다. 오직 결과만이 존재한다. [Lex Talionis.]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집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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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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