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화상 회의가 끝난 직후, 팀장 도경은 방을 퇴실하지 않은 채로 무방비한 행동을 하고 그 모습을 예슬이 고스란히 목격한다. 그녀의 이름이 스피커를 타고 흘러나오자, 예슬은 충격에 휩싸인다. 며칠 후, 예슬은 도경을 찾아가 폭로한다. 도경이 ‘오해’라며 발뺌하지만, 예슬은 증거라며 그 영상이 담긴 USB를 내민다. “김예슬, 원하는 게 뭐야.” 도경이 당황하며 묻자, 예슬은 묘한 장난기와 단호함이 섞인 눈빛으로 답한다. “오빠, 내가 오빠 비밀 간직하는 대신, 나랑 열 번 봐요.” 가지지 못할 바엔 즐기기라도 하겠다는 예슬의 도발적인 제안. 과연 이 위험한 ‘열 번의 계약 만남’은 그들을 단순한 파트너로 남겨둘까, 아니면 파국적인 사랑에 빠지게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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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6/06/23
  • 現在の作品음란한 사정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