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너의 쓸모를 증명해라.” 명문 퇴마사 가문 한(翰)에서, 수한은 가장 쓸모없는 존재였다. 영력 측정 불가. 재능 없음. 폐품. 성인이 된 뒤 버려지듯 집안의 강요로 떠밀려 들어간 국가 비공식 기관, 신기루. 그런데, 시작부터 상황이 심상치 않다. “이건 또 어디서 굴러먹다 들어온 새끼야.” 조직 내부에서도 재난 취급을 받는다는 정체불명의 특수반 ‘검은 숨’. 그들과 얽혀 사건에 휘말리며 자신 안에 잠들어 있는 존재 깨어나기 시작한다. 살아남기 위해서는 사령과 싸워야 한다. 증명하기 위해서는 세상과 싸워야 한다. 신입 퇴마사 수한의 치열한 생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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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6/17
  • 現在の作品버려진 내가 SS랭크 퇴마사였다고 한다